라이프로그


한겨레신문 93년 종교기사란 1 29. 한겨레 종교기사란

한겨레신문 93년 종교기사란
1 12/31 [대학] 가톨릭대.감리교신대.건양대.대전가톨릭대.대진대
2 12/31 [대학] 장로회신대.총신대.침례신대.한국항공대.한림대
3 12/30 [교황청] 교황청.이스라엘 수교
4 12/29 [종교] 각 종교단체 지도자들 신년사 주요내용
5 12/29 [종교] 구세군 자선냄비 모금액 8억9백98만원 잠정집계
6 12/27 [가짜 산삼] 시중 산삼 90% 가짜
7 12/26 [국민기자석] 감신대사태 학교 수습노력 부족.
8 12/25 [러시아] 독립국연합 정상들 국수주의 우려
9 12/24 [국민기자석] `주일`표현 광고 방송불허는 부당
10 12/24 [교황청] 교황청 소유은행 검은돈취급 시인
11 12/24 [책] 동방교회의 성화 `이콘`미학 해설서 출간 눈길
12 12/24 [인터뷰] 조계종 새종정 서암 스님
13 12/24 [성금]
14 12/24 [러시아] 독립국연합 정상들 국수주의 우려
15 12/20 [중-대만] 중국, 대만과 무역 활성화
16 12/18 [국민기자석] 장병들 환경보호운동 소홀
17 12/18 [국민기자석] 일간지 종교기사 무속문화 매도 유감
18 12/18 [종교] 소외된 이에게도 사랑의 빛을...이색 성탄예배 미사 눈길
19 12/18 [종교] 종교의 불가사의 신비에 대한 사회관심 부쩍 높아져
20 12/18 [종교단신] 증산도 22일 `동지치성` 봉행 등
21 12/17 [동네방네] 세계 최장기수를 가족품에...
22 12/17 [우리고장문화] 전북,대전서 각종 에술 펼쳐
23 12/14 [새로나온 책]
24 12/14 [국민기자석] 연말 불우이웃에 온정의 손길을
25 12/13 [일본 신사] 첨단산업체에도 `신사` 번창
26 12/11 [종교] 농산물 개방 파고속 다시 주목받는 `우리밀 살리기 운동`
27 12/11 [종교] 다시 고개드는 종교계 비리 사정설
28 12/11 [종교단신] 종교인 1천인 내일 `민족화해-통일`선언대회 등
29 12/10 [인권] 세계인권선언기념식
30 12/08 [문화단신] 93년 종교인 미술전시회 등
31 12/07 [책] 문화체육부 `올해의 좋은책` 282권 선정
32 12/04 [종교] 농촌교회가 무너지고 있다
33 12/04 [종교단신] 구세군 내일부터 자선냄비 활동 등
34 12/02 [사설] 쌀시장 문제 정직하게 풀어나가야
35 12/02 [역사여행] 김제,정읍 증산신앙 유적지.
36 12/01 [청소년] 진학등 청소년 고민 대부분 혼자서 해결
37 11/29 [농민] 쌀개방 반대 농민,시민단체 항의 봇물
38 11/28 [한겨레논단] 서광선 교수/`뻥튀기 한국 교회`
39 11/27 [부평] 농산물 도매시장 건립 촉구
40 11/27 [불교] `한국불교총람` 출간
41 11/27 [종교단신] `성철 스님` 영상다큐멘터리 시판 등
42 11/25 [러시아 격동의 삶] <11> 생활에 밴 깊은 신앙심
43 11/25 [부산]코무덤 격전 현장 안장
44 11/20 [종교] `일제때 천주교 친일은 주교권력 독점탓` 분석나와
45 11/20 [종교단신] 노인문제 학술세미나 등
46 11/20 [환경] 충주시민모임 속리산 수련원 철거 요구
47 11/18 [방송인력] 방송인력 스카우트 파동 인다
48 11/18 [금주의 작은역사] `인민사원`집단 자살 참극
49 11/13 [전시] 시베리아 민속유물 국내 전시
50 11/13 [종교단신] 가톨릭 언론대상에 김상훈씨 선정 등
51 11/12 [한겨레논단] 서광선 교수/ `기득권자`
52 11/10 [종교] 성철스님 영결식 엄수
53 11/08 [중국] 장쩌민 소수민족 분리주의 강력대처 밝혀
54 11/08 [지구촌 풍경] 요르단 여성의 분투
55 11/08 [종교] 성철스님 이후 조계종 종정 어떻게 뽑을까
56 11/08 [종교소식]
57 11/04 [역사여행] 제주 대정 `신축년 도민항쟁`
58 11/03 [미국] 미 지도층 유럽보다 아시아 중시
59 11/02 [민주단체] 민청학련 주역들 20년만에 다시 모인다
60 11/02 [안산] 소설 `상록수`여주인공 최용신씨 기념비 방치
61 10/30 [종교단신] 세계종교의회 1백돌 6개종교 한자리 학술회 등
62 10/30 [종교단신] 남북기독학생 기도회 제안
63 10/30 [장기수] 대전 장기출소 노인위한 사랑의 집 마련
64 10/30 [서울] 도개공 수서택지등 매각
65 10/28 [이삭] 황산성장관 설립재단 유언잘못해석 판결
66 10/27 [종교학술단신] `전국 종교학도 학술한마당` 등
67 10/26 [책 전시회] 국립중앙도서관 `나를 감동시킨 한권의 책` 전시
68 10/26 [의학] 사람 수정란복제 `윤리성` 논란
69 10/25 [월드컵 이모저모]
70 10/23 [종교] 도시빈민지역 `생산공동체` 초대교회 꿈 키운다
71 10/23 [종교단신] `사랑의 조끼`보내기 운동 등
72 10/23 [감리교] 감신대 22일 공청회...`현재 사태는 보수교단 책임`
73 10/23 [방송] 시청자운동 활발해진다
74 10/21 [오늘의 선량] 민자당 박종웅의원
75 10/19 [해외 새책] 공쿠르상 수상작가 장 루오 두번째 소설 `명사들`발간
76 10/16 [국민기자석] 노인승차권 혜택 줄어
77 10/16 [종교] 감리교 `교리적 선언` 63년만에 개정 추진
78 10/16 [종교계 단신] 가톨릭 주교회의 의장 이문희 교구장 선출 등
79 10/16 [종교계 단신] `93 종교음악제` 내일 개최
80 10/14 [이땅의 사람들] 군포시 돌샘교회 이대수 목사
81 10/13 [사설] 전투병력 파견은 절대로 안된다
82 10/07 [세무] 법인도 갑근세 원천징수 세무조사 착수
83 10/06 [20세기 사람들] 모한다스 간디
84 10/03 [근본주의] 이슬람 근본주의 이념과 역사
85 10/02 [종교소식] 돈오돈수-돈오점수 논쟁 외
86 09/25 [종교단신] 향린교회 40년사 책으로 출간 등
87 09/25 [종교] 기독교 개신교 `2개의 성경` 불가피
88 09/24 [남북학생교류] 팩스로 북한에 편지 보낸 대학생 1년선고
89 09/23 [시국수배] 전국총학장-20개대교수, 시국수배해제 탄원 나서
90 09/22 [새로나온 책] 인문 사회 종교 등 신간 안내
91 09/22 [종교] 김수환추기경 "개혁 후퇴 말아야"
92 09/21 [한겨레 초청대국] 백 초반 과욕 고전 자초
93 09/21 [유물] 청동기시대 암각화 발견
94 09/19 [사설] "고문근절"로 인권보호 새시대를
95 09/19 [유엔] 동서화해따라 유엔 역할 증대
96 09/14 [새로나온 책]
97 09/12 [동의대사건] 부산시민 대책모임 16일 결성
98 09/11 [인터뷰] 러시아 정교회 플라톤 대주교
99 09/11 [종교소식] `북한사찰연구` 출간 등
100 09/09 [새 비디오] 아카데미영화제 작품상 후보작 네편 출시
101 09/09 [중동] EC, 팔레스타인에 5억달러 지원
102 09/07 [출판계소식] 고 함석헌 육성 CD 출간 등
103 09/04 [종교단신] 농촌살리기 선교협 발기모임 등
104 09/04 [핵폐기장] 장흥 군민 핵폐기물 처분장 반대운동
105 09/03 [노동] 국내 노동자종합병원 `제중병원` 3일 기공
106 09/01 [문화체육부] 문화예술진흥법 개정안 입법예고
107 08/28 [종교] 현대판 한글속장경 10년만ㅇ에 37권 완간
108 08/28 [종교] 단신
109 08/28 [종교] 전환기의 민중신학 자리매김
110 08/27 [단신] `종교성` 주제 작은 영화제
111 08/22 [중국] 장짜민 공산당 총서기 장제스 손자 만나
112 08/21 [금융실명제] 실명제 파장 종교계 어디까지 미치나
113 08/21 [종교단신] 구룡사 등 3곳서 `백고좌 법회` 등
114 08/21 [종교]안중근의사 84년만에 신도자격 복권
115 08/16 [인간띠잇기] 독립문~임진각 인간띠잇기
116 08/14 [종교단신] 동정성모회 세계총회 박기주수녀 총장선출 등
117 08/14 [종교계] 교회 농산물직거래 활발...도시-농촌 생활공동체로 뿌리
118 08/14 [종교단신] 불교종단협 `사찰 재산공개 시대 사명` 성명
119 08/14 [인터뷰] 남북인간띠잇기대회 상임위원장 권호경 목사 인터뷰
120 08/13 [새 비디오] 가시나무새, 드라큐라
121 08/11 [불교] 일제시대 불교계 전투기 헌납 친일경쟁/친일불교론 신간
122 08/10 [임정선열] 어제 국립묘지에 안장
123 08/09 [선열 봉환] 10일 안장...전국 조기게양
124 08/08 [새로나온 책] 문학.인문.사회 등 신간 안내
125 08/07 [민주당] 김대중씨 납치사건 정부에 직접조사 촉구
126 08/07 [종교소식] 조계종 동산문도 `사찰재산 공개 반대` 결의 등
127 08/06 [투시경] 엑스포 국민없는 `국민적 개회식`
128 08/04 [오늘의 새책] 인도 소설 `델리`
129 08/03 [선열유해] 김인전 임정 의정원 의장
130 07/31 [종교단신] 기독교교회협 종합유선방송사업 참여 결의 등
131 07/31 [종교] 전국불교운동연합
132 07/29 [일본] 비자민 연립 발걸음 급진전
133 07/29 [국민기자석] 외국근로자 산재 방치, 임금착취 안될말
134 07/29 [걸스카우트] 국제 야영대회 제주 비자림서 개막
135 07/29 [경기] `우리쌀지키기` 경기본부 결성
136 07/27 [오늘의 새책] 한국미래학회 편 `산과 한국인의 삶`
137 07/27 [올림픽] 미하원,베이징 올림픽 유치 반대 결의
138 07/25 [종교인] 급류속 어린이 2명 구한 목사 치료중 숨져
139 07/24 [종교소식] `통일 인간띠 잇기`본부 공식출범 등
140 07/24 [가톨릭] `과학기슬과 가톨릭`세미나...과학과 종교 관계 재인식
141 07/23 [오늘의 새책] 본회퍼 신학 분석 `하나님 없이 하나님 앞에`
142 07/22 [사랑방] 민주, 신정당 단일화 제의 일축
143 07/19 [서울] 서울시내 장애인 복지법인 크게 늘어
144 07/19 [국민기자석] 불교계 재산공개계기 종교계개혁기대
145 07/19 [사랑방] 민주 `건국뒤 최악 정치테러`규정
146 07/17 [사랑방] 청와대, 재산공개 언론계등 확산 기대
147 07/17 [오늘의 새책] 앰브로스 비어스 지음 `악마의 사전`
148 07/17 [교회] `중산층 강남--성령운동 강북 종교문화 차이` 논문 나와
149 07/17 [선교] 러시아 외국인 선교 금지 움직임...한인 선교사 대책 고심
150 07/17 [종교단신] 조계종 개혁위원회 구성 촉구
151 07/16 [유선방송] 36개업체 신청
152 07/15 [전시회] 18세기 조선미술품 한자리에
153 07/14 [종교] 불교 조계종 전국사찰 재산 공개
154 07/11 [프랑스] 프, 불법이민 규제법안 채택
155 07/10 [종교소식] 단신 모음
156 07/10 [종교] 종교단체 장기기증 희망자 3만명 돌파
157 07/06 [시청자] 오늘은 텔리비전 끄는 날
158 07/05 [지구촌 풍경] 미국인들 대다수, 외국 내정간섭 반대
159 07/05 [종교] 예장통합 사회봉사 설문조사
160 07/05 [종교] 민족통일 종교협의회 창립
161 07/05 [종교] 단신 모음
162 07/05 [종교] 예장통합 사회봉사 설문조사
163 07/05 [종교] 민족통일 종교협의회 창립
164 07/05 [종교] 단신 모음
165 07/01 [해설] 그리스-알바니아 관계악화
166 06/30 [오늘의 새책] 여신들의 인도
167 06/29 [광주 전남] 광주 전남 6개 시민,종교단체 해직교사 복직 촉구
168 06/28 [광주 전남] 광주 전남 6개 시민,종교단체 해직교사 복직 촉구
169 06/26 [종교] 한교협 인권위 정책협의회
170 06/26 [종교] 봉은사, 무료 은혼식 금혼식 회혼식 거행
171 06/26 [종교소식] 단신 모음
172 06/26 [종교] 총신대 대학원생 무더기 유급위기
173 06/19 [종교] 천진암 대성당 건립 차질
174 06/19 [종교] 민중신학회 공개강연회
175 06/19 [종교소식] 단신 모음
176 06/16 [세계인권회의] 한국인 위안부 증언
177 06/12 [의학] 정신분열증환자 망상 민주화 반영
178 06/12 [종교] 종교계 단신 모음
179 06/12 [종교] 한국 불교 인명사전 발간
180 06/12 [종교] 교회 갱신선언 잇따라
181 06/12 [종교] 교회 갱신선언 잇따라
182 06/11 [종교] 통일추진 종교인협의회 활동 전망
183 06/10 [종교] 통일추진 종교인협의회 활동 전망
184 06/08 [연극] 단신 모음
185 06/06 [한국인의 숨결] <22> 경남 청학동 `도인 마을`
186 06/06 [신간] 새로나온 책들
187 06/05 [지구촌 풍경] 왕세자 결혼식장 기미가요
188 06/05 [종교] 감신대생들 홍정수교수 복직 탄원
189 06/05 [종교] 기독교장로회 창립 40돌
190 06/05 [종교] 한교협 인권위 농성자 급증
191 06/05 [종교] 단신 모음
192 06/05 [종교] 불교인권상에 윤석양 이병
193 06/02 [리비아] 리비아 순례단, 일정 단축 어제 귀국
194 06/02 [오늘의 새책] 기독교와 주체사상
195 06/02 [방송] 평화방송, 지방국설립 공보처방침 전면거부
196 06/01 [방송] 유선방송업자 12월 선정키로
197 06/01 [장기수] 인민군출신 빨치산 김국홍씨 송환운동
198 05/29 [종교] 종교인 환경선언 발표
199 05/29 [종교소식] 단신 모음
200 05/29 [종교] 목사대상 의식조사 결과
201 05/29 [종교] 우리식 예배 모색 활발
202 05/28 [불교방송국] 불교방송국 설립무산 충북불교계 반발
203 05/28 [종교] 천주교서 낙태아무덤 건립
204 05/27 [종교] 천주교서 낙태아무덤 건립
205 05/25 [방송] 종교방송 지역국 연내 허가
206 05/25 [해설] 종교방송 지역국 신설 허가
207 05/22 [종교] 통일 사랑방 개설
208 05/22 [종교] 조계종 개혁 표류
209 05/22 [종교] 뇌사인정 불교적 조명 세미나
210 05/22 [종교] 단신 모음
211 05/19 [녹색신세대] 천주교반공해모임 회장 양승호씨
212 05/19 [불법분묘] 불법호화분묘 109건 공개
213 05/19 [5.16발언파문] 대전지역 사회단체 5.16옹호발언 규탄
214 05/18 [동네방네] 현대사의비극 4.3과 5.18
215 05/17 [광주] 오늘 망월동추모제-국민대회
216 05/15 [종교] 컴퓨터통신 종교토론장 이용 활발
217 05/15 [종교] 향린교회서 교회갱신선언
218 05/15 [종교] 불탄일 행사 안내
219 05/15 [종교] 단신 모음
220 05/14 [20세기사람들] 레닌에서 비틀즈까지
221 05/13 [학술] 언론계 친일인맥 분석논문 나와
222 05/12 [방송계] 방송구조개편 앞두고 방송계 `술렁`
223 05/12 [종교] 향린교회서 통일헌법 초안 마련
224 05/11 [광주] 광주 풍암동 쓰레기장 건설 주민 반대로 난항
225 05/11 [종교] 목협, 목회자 재산공개 촉구
226 05/11 [구속] 개인명의 건물 교회소유로 불법변경
227 05/10 [이스라엘] 이스라엘 연정 붕괴위기 직면
228 05/10 [출판] `한국의 굿` 20권 완간
229 05/09 [방송가] 이웃사랑 실천 불교방송 `거룩한 만남`
230 05/08 [대입부정] 대입부정입학 1,069명 명단공개
231 05/08 [종교] 조계종 초파일맞이 뒤숭숭
232 05/08 [종교] 단신 모음
233 05/07 [종교] 인터뷰/ 바른목회를 생각하는 모임 이박행씨
234 05/07 [성명] 통불협, `방미 거부` 미국비난
235 05/07 [고위공직자] 황산성장관 독지가유언 멋대로 집행
236 05/07 [학술] 단신 모음
237 05/07 [사건] 지선스님 미국비자 거절 비난
238 05/04 [전주] 어린이날 잔치 한마당 개최
239 05/01 [종교] 단신 모음
240 04/27 [미국] 미국 `다윗파` 참사 `방화` 결론
241 04/26 [인터뷰] 세르미아계 유고작가 밀로라드 파비치
242 04/26 [화제의 무대] 그룹 천지인 첫공연
243 04/24 [종교] 종교계 재산공개 이뤄지려나
244 04/24 [종교] 남북나눔운동 사무총장 홍정길 목사 인터뷰
245 04/24 [종교] 단신 4건
246 04/24 [교도] 행정 모범재소자 공동접견제 실시
247 04/20 [해설] FBI 체포 진입 문제 없었나
248 04/20 [한국의 인물화] <24> / 최영림의 `우화`
249 04/20 [추기경] 김 추기경, 언론.종교 자정 촉구
250 04/19 [러시아] 국민투표 1주일 앞둔 러시아 상황
251 04/17 [종교] 조계종 개혁 서명운동 시작
252 04/17 [종교] 가톨릭 여성신학 자리잡기 움직임
253 04/17 [종교] 범불교도 결의법회 등 단신 모음
254 04/17 [TV프로그램 초점]
255 04/16 [종교] 대한성공회 김성수 초대관구장 취임
256 04/16 [해직교사] 광주전남.대전충남 각계인사 해직교사복직촉구
257 04/16 [건축] 인천 고잔,논현동 건축제한완화 검토
258 04/15 [종교] 영국 성공회 캔터베리대주교 인터뷰
259 04/15 [군-종교] 국방장관 특정종교행사 장려 지시 물의
260 04/14 [종교] 군부대 훼불사건 진정
261 04/13 [공보처] 종교계 TV방송 신설 불가 방침
262 04/13 [종교] 중국기독교협회장 딩 주교 인터뷰
263 04/12 [종교] `17사단 불상훼손 유감` 권 국방장관 지휘서신
264 04/10 [종교] 한국기독교교회협 부활절 메시지
265 04/10 [종교] 김수환 추기경 부활절 메시지
266 04/10 [종교] 불교 정진개혁협회 개최 미뤄
267 04/10 [종교] 남북개신교 부활절 공동기도문 합의
268 04/10 [종교] 종말론신도 목매 자살
269 04/09 [국방부] 불상훼손 군부대 관련자 처벌키로
270 04/03 [인권] 아시아태평양 인권회의 `방콕선언` 내용과 의미
271 04/03 [여성] 20~30대 주부 3명중 1명 "시댁과 갈등계속땐 이혼"
272 04/03 [종교] 군부대 불상훼손사건 파문
273 04/03 [종교소식] 단신 3건
274 04/03 [광주] 광주 무등도서관 시각장애인 열람실 `화제`
275 04/03 [종교] 전차대대 법당폐쇄 규탄시위
276 04/01 [언론] 오인환공보 청와대 업무보고
277 03/31 [양평] 불법 종교시설 양성화 특혜의혹
278 03/30 [오늘의 새책] 녹색평론선집
279 03/27 [종교] 부활절연합예배에 북한 초청
280 03/27 [종교] 민중신학회 첫 공개강연회
281 03/27 [종교소식] 단신 4건
282 03/24 [사랑방] 이기택 대표, 김수환 추기경 방문
283 03/23 [부산] 최성묵 목사 1주기 추모 잇따라
284 03/20 [종교] 한글성경, 교회 보수화 산물
285 03/20 [종교소식] 민중신학회 강연회 등 4건
286 03/18 [사회] 우리쌀 지키기 범국민대책회의 22일 출범
287 03/15 [오늘의 새책] 급진종교개혁사론
288 03/13 [종교] 새성경 `현대적 표현` 논란 일어
289 03/13 [종교소식] 단신 4건
290 03/13 [대전] `대전 사랑의 집` 건립운동 다시 활기
291 03/06 [종교] 여성목사 안수요구 확산
292 03/06 [종교] 한국종교연감 첫 발간
293 03/06 [종교소식] 단신 5건
294 03/05 [우리고장 문화] 갑오농민전쟁 1백돌 앞두고 진혼 굿판 마련
295 03/03 [독자의 눈] 종교계 갱신운동 필요하다
296 03/03 [미국] 미 사이비종교 무장대치극
297 03/03 [청와대] 청와대 앞길 새 집회장소로 떠올라
298 03/02 [미국] 사이비 종교단속 22명 사상
299 02/27 [종교] 불교인권위 `재소자 독서상` 물거품
300 02/27 [종교] 조계종 종헌개정 요구 가시화
301 02/27 [종교] 기사련,사업 다변화 결정
302 02/27 [종교소식] 단신 6건
303 02/27 [통일] 종교계원로, 조건없는 남북정상회담 촉구
304 02/25 [프로그램 초점]
305 02/23 [종교] 감신대 홍정수교수 징계위 25일 소집
306 02/20 [종교] 불교계 정보공개 본격화
307 02/20 [종교] 한국종교의 사회적 역할 세미나
308 02/20 [종교] <인터뷰> 대한성공회 관구장 김성수 주교
309 02/20 [종교소식] 단신 모음
310 02/19 [종교] 대한성공회 독립관구로 격상
311 02/19 [뉴스] 국가보안법 폐지 1천인 선언
312 02/18 [뉴스] 각계 단체 망라 쌀 개방반대 범국민기구 만든다
313 02/16 [에이즈] 에이즈 대책 국내 첫 민간기구 생긴다
314 02/15 [종교] <인터뷰] 목협 새의장 백남운목사
315 02/14 [경실련] 경실련 경기도내 잇따른 지부결성
316 02/13 [종교] 단신 7건
317 02/13 [종교] 종교 교과서 편향 벗을까
318 02/13 [정신대] 미주 정신대대책협 결성
319 02/12 [대통령직 인수위] 취임식 타종 재검토 지시
320 02/12 [배구] 여자배구 대표 사령탑 김철용 감독
321 02/11 [너럭바위] 전남지사 연두순시 도의원 찬양 일색
322 02/09 [뉴스] 각계원로 18명 양심수사면.교사복직 촉구
323 02/09 [종교] <인터뷰> 한교협 총무 재선된 권호경목사
324 02/07 [판결] 대법 `분열된 교회 재산 공동사용 마땅`
325 02/06 [뉴스] 청주의회 개인정보 보호조례 추진
326 02/06 [종교] 쉽게 풀어쓴 `성경전서` 발간
327 02/06 [종교] 새로운 선교정책 토론회
328 02/06 [종교] 단신 7건
329 02/06 [뉴스] 5추위, 광주문제 범시민토론회 열기로
330 02/03 [시론] 윤석양일병 항소심 결심공판을 보고
331 02/02 [종교] 북한 종교해석 상당히 순화됐다
332 01/30 [종교] 천주교 강우성 형제신부 성무정지 처분
333 01/30 [종교단신] 선교정책토론회 등 9건
334 01/21 [TV영화특선] 22일/ 볼만한 프로그램 안내
335 01/16 [종교] 한교협, 기구개편안 확정
336 01/16 [종교] 감신대 홍정수교수 파면
337 01/16 [종교] 단신 5건
338 01/16 [오늘의 새책] 사상의자유/조국 편저
339 01/13 [더불어] 인재근/ 박종철씨 6주기를 맞으며
340 01/12 [사랑방] 노대통령 종교지도자 초청 오찬
341 01/12 [한마당] 한국을 움직이는 사람들- 종교계
342 01/09 [종교] 문서 선.포교 활성화 움직임
343 01/09 [종교단신] 자선냄비 7억여원 모금
344 01/08 [뉴스] 미국 차기 국방장관 `군사력 유지` 밝혀
345 01/07 [새책] 안내

1
제 목 : [대학] 가톨릭대.감리교신대.건양대.대전가톨릭대.대진대
▲가톨릭대
신 학 86(80)
철 학 40(40)
의 예511(100)
간 호 212(60)
▲감리교신대
신 학406(120)
기독교육 320(40)
종교철학 247(40)
▲건양대
국 문1135(12)
영 문 377(12)
경 영 408(12)
무 역 927(12)
정보관리 623(12)
경 제 426(12)
수 학 579(12)
화  학1488(12)
전자계산 320(12)
기 계 공 364(12)
컴퓨터공 312(12)
식 품 공1036(12)
화 학 공 452(12)
건 축 공1445(12)
정보통신 443(12)
생활체육 667(40)
▲대전가톨릭대
신 학 25(40)
▲대진대
국 문 753(30)
영 문 689(30)
철 학 814(30)
경영(야) 616(20)
경제(야) 601(20)
신방(야) 688(20)
문헌(야) 817(20)
법학(야) 522(20)
수 학 663(30)
물 리1169(30)
전 자 공 352(30)
전 기 공 601(30)
도 시 공 580(30)
건 축 공1852(30)
환 경 공1322(30)
전자계산 409(24)
기계설계 490(24)
재 료 공 324(16)
전 파 공 452(24)
화 학 공 558(24)
산 업 공 544(24)
교 통 공 834(24)

2
제 목 : [대학] 장로회신대.총신대.침례신대.한국항공대.한림대
▲장로회신학대
신 학 608(50)
▲총신대
신 학 280(90)
종교교육 315(30)
▲침례신학대
신 학 270(75)
기 독 교 162(40)
사회복지 209(20)
교회음악 58(23)
▲한국항공대
항공경영 120(70)
항공운항 137(60)
항공기계177(130)
항공통신 96(70)
항공전자 110(80)
항공관리 89(50)
항공재료 80(60)
전자계산 71(50)
항공우주 61(40)
기계설계 164(60)
▲한림대
국 문 184(36)
영 문 203(36)
중 국 학 162(36)
일 본 학 148(27)
러시아학 186(27)
철 학 311(36)
사 학 246(45)
심 리 408(27)
사 회 283(36)
경 제 208(45)
경 영 320(72)
재 무 167(27)
사회복지 260(36)
법 학 276(72)
정치외교 181(36)
수 학 327(45)
물 리 308(36)
화 학 295(45)
생 물 748(45)
통 계 254(45)
전자계산 361(72)
유 전 공 323(54)
정 보 공 198(27)
전 자 공 232(36)
제어계측 348(36)
환 경 465(36)
식품영양 431(36)
체 육 651(50)
의 예 932(60)

3
제 목 : [교황청] 교황청.이스라엘 수교
【예루살렘=로이터 UPI 연합】 로마 교황청과 이스라엘이 30일 2천년간에
걸친 가톨릭과 유대교와의 갈등을 청산하고 공식 외교관계를 수립했다.
 두 나라는 이날 예루살렘에서 상호승인 등의 내용을 담은 기본협정에
서명했다. 양쪽은 이스라엘 의회의 협정비준과 세부적 협의가 끝나는 내
년 4월께 정식 대사관을 설치하기로 하고, 우선 며칠 안에 특사를 임명해
서로 교환하기로 했다.
 이번 협정 조인으로 유대교도들의 가톨릭 박해로 시작된 두 종교간의
해묵은 대립관계가 일대 전환점을 맞게 됐다. 또 이스라엘은 지난해 팔레
스타인해방기구와의 평화협정 체결에 이어 로마 교황청과 수교를 이룩함
으로써 국제사회에서의 오랜 고립을 벗어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
 요시 베일린 이스라엘 외무차관은 협정을 맺은 뒤 “이제 이스라엘이
고립되지 않았다는 사실을 아랍국가들이 이해해야 할 것”이라며 이번 협
정이 중동평화 달성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교황청이 수자원
과 난민 등 중동평화협상의 5개 분과 실무협상에 참여할 의사를 표시했다
고 밝혔다.
요아킨 나바로 교황청 대변인도 협정 체결을 환영하면서 “이번 협정으로
교황청이 중동평화 협상에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이번 협정에서 양쪽은 신앙의 자유과 상호 성지를 존중하며 반유대주의
와 인종차별주의를 배격한다고 선언했다. 그러나 예루살렘 지위문제 등
중요한 몇가지 정치적 문제들에 대해선 다루지 않고 이를 이스라엘과 아
랍국가들간의 협상과제로 떠넘겼다.

4
제 목 : [종교] 각 종교단체 지도자들 신년사 주요내용
종교단체의 최고지도자들은 94년을 맞는 신년사 및 신년교서 등을 잇달아
냈다. 개혁과 화합을 강조한 이들은 특히 새해가 유엔이 선포한 `가정의
해'임을 감안해 이지러진 가정상을 바로잡자고 호소했다.
 ○…한국가톨릭 서울대교구장 김수환 추기경은 “지금 우리 사회는 모
두가 자기를 내세우고 자기이익을 추구해 결국은 서로를 불행하게 만드는
지경에 이르렀다”면서 “사람 즉 이웃의 생명을 존중할 줄 아는 정신이
정말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의 최희섭 회장은 “앞으로 정부는 점점 작아
지고 국민은 커져 모두가 개혁을 주도하는 자리에 서야 한다”며 “기독
교인들도 새해에는 낡은 교리와 독선을 버리고 종교를 뛰어넘는 큰 사랑
과 희생정신을 간직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한성공회 김성수 관구장도 “지금은 바야흐로 변화와 개혁의 시
대”라며 “스스로 끊임없이 갱신해온 교회야말로 그 본질을 살리는 새로
운 변화가 어느 때보다 긴요하다”고 밝혔다.
 ○…구세군 장희동 사령관도 “밝은 내일로 전진하기 위해 교회는 섬기
는 자리로 내려가 사회와의 괴리를 좁혀야 한다”면서 특히 “아름다운
가정공동체를 회복하는 일에 주력하자”고 촉구했다.
 ○…대한불교태고종의 우백암 종정은 “갑술년을 여는 오늘은 백만장자
에서 가난한 자까지, 높은 지위에서 낮은 자리까지, 모두 자기가 서 있는
자리에서 영원한 새로움을 얻는 날”이라며 “이를 맞아 함께 붉고 큰 동
녘의 해를 향해 가슴을 활짝 열자”고 말했다.
 ○…입적한 남대충 스님에 이어 최근 천태종의 제3대 종정으로 추대된
김도용 스님은 “국제화의 소용돌이 속에서 우리 민족의 투지력과 창조력
이 힘껏 발휘되는 한 해가 되자”면서 “남의 행복을 성취함이 나의 행복
을 이루는 첩경임을 스스로 알아 서로 아끼는 화목한 이웃 되길 노력하자
”고 촉구했다.
 ○…진각종의 원정각 총인은 “지금 자유경쟁의 폭풍이 시시각각 다가
오는 전환기를 맞고 있다”면서 “눈밝은 사람이 멀리 있는 독사를 미리
보고 피하듯 지혜를 벗삼을 때”라고 지적했다.
 ○…천도교의 오익제 교령은 “새해는 민족자주와 근대화를 위해 일어
났던 동학혁명의 1백돌”이라면서 “낡은 가치관을 벗어버리고 7천만 겨
레의 소망인 통일의 물꼬를 트는 데 적극 노력하자”고 밝혔다.
○…원불교 김대거 종법사는 “모든 상극이 없어지는 새 질서를 쌓는 길
은 각자의 가정을 낙원으로 만드는 데 있다”고 강조했다.
 ○…증산도 안운산 종도사는 “갑술년 새해는 국민 한 사람 한 사람이
스스로 개혁하고 닦아 너도 잘되고 나도 잘되는 상생 보은의 정신으로 성
숙하자”고 말했다.
정인식 기자

5
제 목 : [종교] 구세군 자선냄비 모금액 8억9백98만원 잠정집계
 구세군은 올해 자선냄비 모금액이 모두 8억9백98만4천2백11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8일 발표했다.
 이는 지난해(7억1천8백60만원)보다 총액은 늘었지만, 목표치(8억5천만
원)에는 미치지 못한 액수다. 또 92년에는 전년(5억5천4백53만원)보다 30
% 늘어 목표액을 넘어선 데 비해, 올해는 13% 증가에 그쳤다. 이는 또 올
해 소비자물가상승률 추정치(5.8%)를 감안할 때 뚜렷한 둔화현상을 보인
셈이다.
 구세군 관계자는 이에 대해 “△6일부터 24일까지 모금기간중 쌀개방과
개각이 잇따르는 등 연말 상황이 크게 위축된 데다 △한파까지 겹치고 △
도심인구가 대부분 차량으로 이동하는 추세라 도심 거리모금이 효과적이
지 않았다는 분석이 구세군 내부에서 제기되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또
“애초 목표액도 최근 사회분위기를 고려해 낮춰잡았다”면서 “결국 이
웃돕기사업계획도 수정이 불가피하게 됐다”고 밝혔다.

6
제 목 : [가짜 산삼] 시중 산삼 90% 가짜
 최근 시중에 가짜 산삼이 많이 나돌고 있다. 중병에 걸린 환자 등에게
접근해 “신령의 영험을 받아 만병통치약인 산삼을 캤다”며 가짜 산삼을
팔고 거액을 챙기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는 것이다.
 암으로 고생하는 이아무개(53·서울 송파구 오금동)씨는 이달초 같은
산악회원의 소개로 만난 자칭 `도인' 박아무개씨에게서 `산삼' 20뿌리를
9천2백만원에 구입하기로 하고 계약금으로 9백20만원을 건네줬다.
 그러나 잔금 지급을 앞두고 아무래도 미심쩍어 시내 한의원 등에서 감
정해본 결과 이 삼은 한 뿌리당 20만~30만원에 불과한 장뇌삼(산에 씨를
뿌려 재배한 삼)인 것으로 밝혀졌다.
 이처럼 가짜 산삼을 팔고 있는 박씨는 충남 논산에 근거를 둔 `세계심
명통일자명환국'이란 종교의 교주이다. 스스로 `환인천제'라고 주장하는
박씨는 “정신을 집중하면 하늘의 영력을 입어 어느 산 어느 줄기에 산삼
이 있는지 환히 보인다”며 주위 사람을 현혹하고 있다.
 이 종교단체 논산교당의 한 여직원은 “천제님이 하늘에 기도만 하시면
신통하게 산삼을 내려주신다. 한 뿌리에 1천5백만~3천5백만원짜리가 많고
큰 것은 5천만원까지 받는다”고 말했다. 이 여직원은 또 “산삼은 부수
적인 치료제일 뿐 천제님은 나실 때부터 천기를 받아 지상의 모든 병을
맨손으로 고치신다”고 주장했다.
 박씨의 신통력 여부는 알 수 없지만 신통력으로 캤다는 산삼이 모두 가
짜인 것만큼은 확실하다.
 전문가들은 박씨가 미리 삼씨를 산에 뿌려 재배한 뒤 신통력으로 알아
낸 것처럼 심마니를 보내 캐 오게 하거나 외국산 삼을 심어놓고 되캐는
수법을 쓰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한국담배인삼공사 홍삼제조국 김한기 부장은 “산삼 감정을 전문으로
하는 기관이 없어 가짜 산삼이 진짜로 둔갑하는 경우가 많다. 요즘 시중
에 나도는 산삼의 90%는 장뇌삼으로 보아도 된다”고 말했다. 그는 또 “
11월에서 2월 사이에 싱가포르·중국 등지에서 삼을 몰래 들여와 산에 심
을 경우 40% 정도는 살아나는데 뒷날 이곳에 데려가 진짜 산삼이라고 속
이고 거액에 파는 전문사기범도 있다”고 말했다.
이봉현 기자

7
제 목 : [국민기자석] 감신대사태 학교 수습노력 부족.
 10주째를 넘기고 있는 감신대 학내사태는 그동안 곪았던 고름들이 계속
터져나옴으로써 그 상처는 더욱 커지고 있다. 지난해 두 교수의 종교재판
때 결정적 단서로 되어 `파면'으로까지 몰고갔던 `대학원 위원회 보고서'
의 통일교 연루설이 허위로 조작되었다는 문제로부터 싸움의 불씨가 당겨
졌다.
 이것은 감신대 1백주년 기념관의 75억원 모금과정에서 더욱 노골화되었
고 학교장과 교원임용권을 이사회가 갖도록 한 정관개정문제, 종합대학화
와 관련해 은밀하게 진행된 문서와 계획서가 드러나면서 문제의 심각성은
더욱 깊어만 갔다.
 이에 동문들과 대학원생·학부생들이 총장 퇴진과 학내정상화 방안에
대한 견해를 밝히고 싸우고 있다. 그러나 이렇게 학사행정이 진행되지 못
하고 있는데도 총장을 비롯한 학교쪽은 외부에 사무실을 차려놓고 시내
교회에서 수업을 하는 등 전혀 해결의지를 보이지 않고 있다.
양수용/서울시 서대문구 냉천동 31 감리교신학대학교

8
제 목 : [러시아] 독립국연합 정상들 국수주의 우려
【아슈하바트=로이터 AFP AP 연합】 독립국가연합(CIS) 회원국 정상들은
회담 이틀째인 24일 러시아에서 민족주의가 발흥하고 있는 데 대한 우려
를 주요의제로 삼았으며 폐막 선언에서 `팽창주의와 국수주의'에 반대하
는 입장을 밝힐 예정이라고 보리스 타라슈크 우크라이나 외무차관이 밝혔
다.
 타라슈크 차관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우크라이나가 정상회담 최종선언에
포함된 `팽창주의 및 국수주의'에 관한 우려를 의제로 제시해 채택됐다고
말했다.
 그는 또 아직 공개되지 않은 `선언'은 “독립국가연합 회원국들의 영토
보전과 국가간 분쟁해결시 무력 및 경제적 압력행사 불인정”을 강조하고
외국인 혐오, 종교적 편견, 팽창주의, 국수주의를 우려한다고 천명할 것
이라고 덧붙였다.
 독립국가연합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