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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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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녹 2017/08/26 18:55 # 삭제 답글

    주님이 과거의 죄 현재의 죄 미래에 내가 질 죄까지도 용서하셨다는 말이 맏는 것인지요?
    회신을 부탁합니다.
  • 2009/11/12 14:09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09/11/09 13:39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09/09/16 19:43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심는자 2009/03/05 22:35 # 답글

    ....................................
  • 봄천사 2008/11/21 12:04 # 답글

    첫눈이후 많이 추워졌어요.감기 조심하시구 귀한자료 스크랩하며 감사의 맘을 전합니다.^^
  • 2008/10/23 05:08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08/07/24 20:52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08/05/02 09:32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gandy5329 2008/04/08 09:22 # 답글

    어제 묵상 말씀중 삭개오에 대해서 좀 더 하나님 말씀을 가까이 할 수 있는 글 없을까? 하나님께서 답을 주셨지요. 인터넷. 우리에게 지혜를 주신 주님. 이렇게 찾음을 통해서 작은 종 되시겠다는 목사님을 만나게 되네요. 참 좋으신 주께서 항상 함께 하시길 원합니다. 언제나 좋은 길 곧은 길 고난의 길로 인도하실 것을 믿습니다. 어제는 경황없어 그저 스쳐간 자리만 남겨 놓았는데 오늘 아침 첫 방문을 하시게 해 주신 주님. 오늘 새벽시간 나에게 이웃사랑을 하도록 이웃에게 복음 전함을 하시도록 인도해 주신 주님을 생각하면서 만남을 갖습니다. 사랑합니다. 언제나 승리하시는 여러분들 되세요. 샬롬!
  • Hanna 2008/03/08 13:36 # 답글

    귀한 자료들을 감사드리며 담아갑니다.^_^*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샬롬 !!
  • Hanna 2008/02/10 09:02 # 답글

    좋은 자료들을 감사드리며 담아갑니다.^^*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살롬 !!!
  • 2007/11/06 11:36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로즈마리 2007/04/19 02:51 # 답글




    스마일~~~ 웃어보아요^^








    오늘 하루두 이케 웃어 보아요~~작은종님 맬맬 행복하세요~ 유후~
  • 진짜컴맹^^* 2007/03/25 11:42 # 답글

    모처럼 한가하게 휴일을 보내고 있습니다.
    한달간의 빈자리가 이렇게 큰줄은 몰랐습니다.
    죽어있는 화분의 꽃들도 갈아야하고 지져분해진
    집도 봄이오니 새옷으로 단장을 해야해서 어떻게 고칠까
    생각에 생각을 하고 있답니다. 어쩌면 힘들이지 않고
    편하게 할까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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